'쇼미6' 올티 "벌스 쓰기 귀찮아" 여유 부렸지만..주노플로에 밀려 2위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7. 2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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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올티가 역대급 라임을 선보였지만 주노플로에 패했다.

이날 올티, 주노플로, 김성필, 에이솔, 트루디, 빅원, 면도가 한 존에 배정됐다.

마이크를 건네받은 주노플로는 "오래전 깨달은 높은 경지, 2등은 못 해 그건 첫 번째로 지는 거지"라며 올티 못지 않은 무대를 펼쳤다.

결국 주노플로가 34점을 얻으며 1점 차로 올티를 꺾고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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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올티 추노플로. 사진=Mnet '쇼미더머니6'

'쇼미더머니6' 올티가 역대급 라임을 선보였지만 주노플로에 패했다.

2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 팀 선택을 위한 2라운드 랜덤 싸이퍼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올티, 주노플로, 김성필, 에이솔, 트루디, 빅원, 면도가 한 존에 배정됐다.

올티는 랩을 시작하며 "벌스 쓰기 귀찮아서 그냥 프리스탈로. 뭐 이 정도만 해도 MC들 다 비탈로"라며 여유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주노플로를 향해 "주노플로우, 빨리 도망가는 게 좋아. 난 너를 잡는 추노플로우"라며 거침없는 랩을 내뱉었다.

지코는 "충격적이다. 그냥 이번 시즌 최고"라고 평했으며 다른 프로듀서들 또한 "천재 아니냐"며 극찬했다.

마이크를 건네받은 주노플로는 "오래전 깨달은 높은 경지, 2등은 못 해 그건 첫 번째로 지는 거지"라며 올티 못지 않은 무대를 펼쳤다.

결국 주노플로가 34점을 얻으며 1점 차로 올티를 꺾고 1위에 올랐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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