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촌 1위' 서울은 강남구·경기는 과천

한국인 2017. 7. 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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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부촌 1위는 강남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가 공개한 '부촌 지도'에 따르면 2012년~2014년까지는 새 아파트가 들어선 서초구가 1위에 올랐지만, 최근 재건축 아파트 가격 상승 덕에 지난 2015년부터는 강남구가 1위를 되찾았습니다.

지난달 23일 기준 강남구의 호당 평균 매매가격은 12억9천111만원입니다.

경기도는 과천과 성남이 각각 부촌 1·2위 자리를 유지하는 가운데 15년간 3위를 지켜왔던 용인이 하남, 광명, 안양에 이어 6위로 밀려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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