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바르사 결별 유력' 마티유의 여름 휴가 계획은 '새 팀 찾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소속팀 바르셀로나와 결별이 유력한 제레미 마티유(33)의 여름 휴가 계획은 '새 팀 찾기'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1일(현지 시간) "마티유가 여름 휴가 기간을 이용해 포르투갈의 스포르팅 리스본과 협상할 예정이다. 마티유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바르사를 떠날 것이다"고 보도했다.
마티유와 바르사의 결별은 이미 유력한 사실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최근 소속팀 바르셀로나와 결별이 유력한 제레미 마티유(33)의 여름 휴가 계획은 '새 팀 찾기'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1일(현지 시간) "마티유가 여름 휴가 기간을 이용해 포르투갈의 스포르팅 리스본과 협상할 예정이다. 마티유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바르사를 떠날 것이다"고 보도했다.
마티유와 바르사의 결별은 이미 유력한 사실이었다. 마티유는 지난 2014년 바르사에 입단했다. 큰 키에 센터백과 풀백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던 선수다. 그러나 최근 노쇠화 기미를 보였고 스피드를 포함한 경기력에 약점을 보이면서 팬들의 질타를 받았다.
최근 바르사에 부임한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은 마티유를 자신의 구상에서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사는 성명으로 "바르사는 마티유가 여름 휴가 기간을 이용해 스포르팅에서 훈련하는 걸 허락한다"면서 마티유 이적을 지원한다고 밝힌 상황이다. 바르사와 마티유의 결별이 유력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