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측 "'하우스 오브 카드' 측에서 오디션 제안"

2017. 8. 12. 18: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정지원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하우스 오브 카드' 오디션을 보게 될까.

1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할리우드 배우 잭 블랙 특집 2탄을 위해 미국으로 떠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무도' 측은 유재석을 한국 최고의 MC, 박명수를 한국의 찰리 채플린, 정준하는 코믹 연기가 가능한 한국의 잭 블랙, 양세형은 스탠딩 코미디가 가능한 크리스 락으로 포장했다. 이후 이들은 제작사 및 캐스팅 디렉터에게 드라마 오디션 프로필을 보냈다. 

'무도' 제작진은 이후 '하우스 오브 카드' 측에서 긍정적인 답변이 돌아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무한도전' 멤버들을 셀프 테이프 만들기에 도전했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