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벨' 실화가 더 소름..영화보다 눈길 끄는 사건 전말

2017. 8. 1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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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 : 인형의 주인'(이하 '애나벨')이 공포의 계절에 딱 맞는 소재로 관심을 끌고 있다.

'애나벨2'는 영화 '컨저링'에 등장했던 악령이 깃든 '애나벨 인형'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

'애나벨2'는 '컨저링'으로 우리나라 개봉 외화 공포영화 중 최고 관객을 동원한 제임스 완과 '라이트 아웃'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 두 공포천재들이 의기투합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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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사진=방송 캡쳐)

‘애나벨 : 인형의 주인’(이하 ‘애나벨’)이 공포의 계절에 딱 맞는 소재로 관심을 끌고 있다.

'애나벨2'는 영화 '컨저링'에 등장했던 악령이 깃든 '애나벨 인형'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 '컨저링' 시리즈와 '애나벨'로 이어지는 고유의 세계관을 이어가면서도 그 자체로 독립적인 스토리를 가진 프리퀄로서의 전개를 선보일 예정이다.

'애나벨2'는 '컨저링'으로 우리나라 개봉 외화 공포영화 중 최고 관객을 동원한 제임스 완과 '라이트 아웃'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 두 공포천재들이 의기투합한 작품. 또한 본편의 여운을 느끼게 만드는 영상과 '컨저링 유니버스'의 세계관을 잇는 영상까지 2개의 쿠키 영상이 나온다.

‘애나벨 : 인형의 주인’은 인형장인과 그의 아내가 비극적인 사고로 어린 딸을 잃은 뒤, 12년 후 그 집에 고아원과 소녀들과 수녀가 함께 살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영화다.

고승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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