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내일(14일) 中서 국빈만찬 참석..문재인·시진핑 만난다

뉴스엔 2017. 12.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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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의 결혼 후 첫 일정은 무려 중국에서 열리는 국빈만찬이었다.

송혜교는 12월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 14일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참석하는 중국 국빈만찬에 함께 자리한다.

이로써 송혜교는 지난 10월 31일 결혼한 후 첫 외부 일정으로 대통령을 만나는 남다른 행보를 보일 예정이다.

앞서 송중기는 이번달 초 열린 '2017 MAMA in Hong Kong'에 참석, 결혼 후 첫 공식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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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송혜교의 결혼 후 첫 일정은 무려 중국에서 열리는 국빈만찬이었다.

송혜교는 12월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 14일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참석하는 중국 국빈만찬에 함께 자리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내외가 주최하는 행사다.

청와대는 이날 "14일 시 주석이 주최하는 국빈만찬에 송혜교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방송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어 한류 열풍의 중심에 선 KBS 2TV '태양의 후예' 영향 덕분이다.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에서 의사 강모연으로 분해 열연했고, 이 드라마를 인연으로 송중기와 열애 후 결혼에까지 골인했다.

이로써 송혜교는 지난 10월 31일 결혼한 후 첫 외부 일정으로 대통령을 만나는 남다른 행보를 보일 예정이다. 앞서 송중기는 이번달 초 열린 '2017 MAMA in Hong Kong'에 참석, 결혼 후 첫 공식일정을 소화했다.

한편 송중기 송혜교 부부는 지난 10월 31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KBS 2TV '태양의 후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송송 커플'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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