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녀의 볼륨감' 신아영, 흰티+핫팬츠 반전 화보

이은솔 2017. 11. 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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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아나운서.제공l맥심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은솔 인턴기자]

신아영 아나운서가 '행복난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뇌섹녀'로 유명한 그의 몸매까지 완벽한 화보가 눈길을 끈다.

신아영은 지난 2014년 6월 월간 '맥심(MAXIM)'과의 화보에서 반전 섹시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속 신아영은 짧고 타이트한 흰색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잔디에 드러누워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탄탄한 보디라인과 아찔한 볼륨감을 드러내 남심을 저격하는가하면, 반달 눈웃음과 우윳빛깔 피부로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흰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심쿵...", "몸매 이정도였어...?반전이네", "헉, 몸매 대박", "신아영 아나운서 뇌섹녀에 몸매도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아영 아나운서는 지난 12일 방송된 tvN '행복난민'에 출연해 덴마크의 학교를 찾아다니며 행복 교육의 비법을 모색하고, 실제 덴마크 대기업 입사 면접에 구직자로 참여했다. 신 아나운서는 하버드대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브레인이다.

estre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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