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송중기에 애정 갈구 "이건 다 뭐였던건데!"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2017. 11. 5. 15: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런닝맨' 이광수의 절친 송중기가 결혼한 가운데, 두 사람의 브로맨스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KBS-2TV '태양의 후예' 제작진은 페이스북을 통해 송중기의 촬영 컷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진지한 표정으로 돌에 글씨를 썼다.

이후 송중기과 송혜교의 결혼식 소식이 들려오자 이광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건 다 뭐였던건데"라며 '중기 하트 광수'의 사진을 다시 게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이광수 SNS

'런닝맨' 이광수, 송중기에 애정 갈구 "이건 다 뭐였던건데!"

'런닝맨' 이광수의 절친 송중기가 결혼한 가운데, 두 사람의 브로맨스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KBS-2TV '태양의 후예' 제작진은 페이스북을 통해 송중기의 촬영 컷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진지한 표정으로 돌에 글씨를 썼다. 바로 '중기 하트 광수'라는 글이었다.

이후 송중기과 송혜교의 결혼식 소식이 들려오자 이광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건 다 뭐였던건데"라며 '중기 하트 광수'의 사진을 다시 게재했다.

이에 김종국이 댓글로 “이젠 모셔야 할 분이 한 분 더 생긴 것 뿐이야. 광수야 혼란스러워 하지마”라고 했고 지석진은 “넌 앤조이였지”라고 댓글을 남겼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