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과거 속옷 노출 장면 눈길..숨 막히는 '베이글 몸매'

전종선 기자 2017. 9. 18.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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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나가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노출 장면이 재조명 되고 있다.

유인나는 과거 방송된 tvN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원피스를 갈아입는 장면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에서 유인나는 원피스 지퍼를 내리다가 옷 한 쪽이 흘러내려 속옷을 노출하고 말았다.

한편 아이유는 17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 출연해 절친한 사이인 유인나를 언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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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배우 유인나가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노출 장면이 재조명 되고 있다.

유인나는 과거 방송된 tvN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원피스를 갈아입는 장면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에서 유인나는 원피스 지퍼를 내리다가 옷 한 쪽이 흘러내려 속옷을 노출하고 말았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유인나의 몸매와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유는 17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 출연해 절친한 사이인 유인나를 언급해 화제가 됐다.

[사진=tvN ‘인현왕후의 남자’ 방송화면캡처]

/서경스타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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