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is..]문재인정부 214일, '그림 한 폭'에 담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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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10일 문재인 정부 첫 해를 마무리하는 기획전시를 열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올 한해, 다사다난했다는 말로는 부족할만큼 많은 일이 있었다"며 "대통령의 탄핵이 있었고 '이게 나라냐'라는 국민들의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저희는 진력을 해왔다. 앞만 보고 질주했고 뒤를 돌아볼 시간도 없었다"고 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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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10일 문재인 정부 첫 해를 마무리하는 기획전시를 열었다.
청와대에 따르면, 청와대는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나라답게 정의롭게-대통령의 메시지로 보는 문재인 정부 214일'이라는 이름으로 청와대 사랑채 2층 로비에서 기획전을 연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올 한해, 다사다난했다는 말로는 부족할 만큼 많은 일이 있었다"며 "대통령의 탄핵이 있었고 '이게 나라냐'라는 국민들의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저희는 진력을 해왔다. 앞만 보고 질주했고 뒤를 돌아볼 시간도 없었다"고 소회했다.
이어 "그러나 이제 한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간에, 저희도 이제 저희를 차분히 되돌아볼 시간을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정기 작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새 정부의 상징적 장면들을 밑그림 없이 '한편의 그림'으로 구현하는 '라이브 드로잉 쇼'를 진행 중이다. 김 작가는 세계 주요 만화제 단골 초청작가로, 유튜브에서 '드로잉 한류'를 일으키고 있다.
김 작가는 "(문재인 정부) 200일 동안의 많은 사건, 성과들을 제가 아는 안에서 잘 풀어보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작품을 완성하는 데에 8시간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과 함께한 文정부 첫해'

▼"文정부 214일, 어떻게 그릴까?"


▼文정부 주요 정책, 국정철학 '그림'으로

▼"文대통령의 214일이 궁금하네요"

▼"文대통령이 착용한 항공점퍼네요"

▼文대통령과 '셀카' 한장 찰칵

▼타임지에 실린 文대통령

남형도 기자 hum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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