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메시-네이마르-호날두 포함, 발롱도르 후보 30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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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발롱도르 후보 30인이 모두 발표됐다.
프랑스 일간지 '프랑스 풋볼'은 9일(한국시간)과 10일에 걸쳐 발롱도르 후보 30인을 발표했다.
후보는 순차적으로 발표했다.
발롱도르 수상을 양분하고 있는 호날두와 메시는 단연 후보 30인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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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2017 발롱도르 후보 30인이 모두 발표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도 단연 포함됐다.
프랑스 일간지 ‘프랑스 풋볼’은 9일(한국시간)과 10일에 걸쳐 발롱도르 후보 30인을 발표했다. 프랑스 풋볼은 발롱도르를 주관 매체다. 2016년 국제축구연맹(FIFA)와의 계약 종료로 원래 방식으로 돌아왔다.
후보는 순차적으로 발표했다. 첫 번째 공개된 5인에는 네이마르, 루카 모드리치, 파울로 디발라, 마르셀루, 은골로 캉테가 포함됐다. 이어 발표한 추가 명단엔 루이스 수아레스, 세르히오 라모스, 해리 케인, 필리페 쿠티뉴, 케빈 더 브라위너 등이 보였다.
쿠티뉴는 2016/2017시즌과 올여름을 뜨겁게 달군 선수다. 위르겐 클롭 체제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며 주가가 폭등했다. 이후 네이마르를 잃은 바르셀로나 레이더 망에 포착됐고, 이적 시장 종료까지 많은 이야기를 만들었다.
해리 케인도 마찬가지다. 케인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리그를 호령했고, 2시즌 연속 득점왕까지 해냈다. 발롱도르 수상을 양분하고 있는 호날두와 메시는 단연 후보 30인에 포함됐다.
한편 발롱도르는 1956년 프랑스 풋볼이 만들었다. 1995년부터 유럽 출신 선수들에서 벗어나, 유럽축구연맹(UEFA) 소속 선수 모두에게 수상 자격을 부여했다. FIFA 올해의 선수상과 함께 권위 있는 상이다.
2007년엔 전 세계 선수들로 확대했다. FIFA와 프랑스풋볼이 통합 시상을 한 해다. 그러나 프랑스풋볼과 FIFA의 계약은 2016년을 마지막으로 만료됐고, 다시 프랑스풋볼의 자체 시상으로 돌아오게 됐다.
■ 2017 발롱도르 후보 30인 발표

네이마르
루카 모드리치
파울로 디발라
마르셀루
은골로 캉테
루이스 수아레스
세르히오 라모스
얀 오블락
필리페 쿠티뉴
드리스 메르텐스
케빈 더 브라위너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다비드 데 헤아
해리 케인
에딘 제코
앙투앙 그리즈만
토니 크로스
잔루이지 부폰
사디오 마네
라다멜 팔카오
리오넬 메시
피에르-오바메양
에딘손 카바니
마츠 훔멜스
카림 벤제마
크리스티아 호날두
레오나르도 보누치
이스코
에덴 아자르
킬리앙 음바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프랑스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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