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과거 막말 논란 재조명..간호사 비하부터 인종차별적 발언까지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2017. 12. 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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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태연은 과거 라디오에서 "병원 점심시간에 병원을 찾았는데 간호사가 주사를 놔주지 않았다"고 불만을 제기하며 "간호사가 잘못했다"고 불평했다.

의료법상 간호사는 의사의 처방 없이 단독 치료행위를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태연은 이를 비난하는 발언으로 논란이 됐다.

또 태연은 미국 가수 알리샤 키스를 두고 "흑인치고는 참 예쁘죠"라는 인종차별적인 발언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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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연 인스타그램)

태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태연은 과거 라디오에서 “병원 점심시간에 병원을 찾았는데 간호사가 주사를 놔주지 않았다”고 불만을 제기하며 “간호사가 잘못했다”고 불평했다.

의료법상 간호사는 의사의 처방 없이 단독 치료행위를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태연은 이를 비난하는 발언으로 논란이 됐다.

또 태연은 미국 가수 알리샤 키스를 두고 “흑인치고는 참 예쁘죠”라는 인종차별적인 발언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임용고시에서 탈락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는 웃음이 터트리기까지 해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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