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장] 교황이 81세 생일에 받은 선물은 4m 길이 피자
2017. 12. 18. 11:49

(서울=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17일(현지시간) 바티칸 바오로 6세홀(교황 알현실)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생일 축하 행사가 열렸습니다. 81세 생일을 맞은 교황은 이날 어린이들과 함께 4m 길이의 축하 피자에 꽂힌 촛불을 끄기도 했는데요.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는 교황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수천명의 신도와 관광객이 모였다고 합니다. 다소 소박해보이는 교황의 생일 모습을 사진으로 모았습니다.










leesh@yna.co.kr
- ☞ 홍준표 "아베에 의례적 목례, 굴욕외교 운운은 좌파…"
- ☞ 30여년 모은 동전 120만개 세는데 6개월…총액은?
- ☞ 2017년 그사건 이후…'툭~' 끊어진 일곱 식구 생명줄
- ☞ 대한항공, 주인 없는 짐 싣고 12시간 비행…속사정은?
- ☞ "폭행당한 기자 징계해야"…경찰인권센터장 발언 논란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학력·재력 속여 결혼한 사기꾼…"부부니까 처벌 안 돼" 결말은 | 연합뉴스
- [삶] "동창회 다녀와서 주식투자 했는데…폭망했습니다"(종합) | 연합뉴스
- "전세계 금수저들, 향후 10년간 6천조원대 부동산 상속받는다" | 연합뉴스
-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미국서 韓영화 역대2위 흥행 예상" | 연합뉴스
- [샷!] 기부논란·납품사기도…무서운 두쫀쿠 | 연합뉴스
- 다이나믹듀오 개코 14년만 이혼…"존중하며 부부관계 마무리" | 연합뉴스
- 징역 5년 선고에 굳은 얼굴, 입술 깨문 尹…법원 앞엔 지지자(종합) | 연합뉴스
- 소주병으로 지인 눈 찌르곤 혐의 부인…혈흔 자국에 드러난 거짓 | 연합뉴스
- 경찰, 강도에게 역고소당한 나나 '불송치' 결정…"정당방위" | 연합뉴스
- 누가 어린 목숨을 빼앗았나?…엇갈린 진술에 재판 미궁으로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