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 애니메이션 '소나기' 통해 목소리 연기 도전

박건욱 2017. 8. 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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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은수가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다.

신은수는 오는 31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소나기'에서 주인공 소녀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제작진은 "원화로 캐릭터의 모습을 잡고, 그 얼굴에 어울리는 목소리를 찾는 데 집중했다. 긴 노력 끝에 만난 주인공이 바로 신은수였다"며 "그의 목소리는 소녀의 자연스러운 느낌을 잘 전달해주고, 영화와 어울릴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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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수가 에니메이션 '소나기'에 목소리 출연한다. JYP엔터테인먼트

배우 신은수가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다.

신은수는 오는 31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소나기’에서 주인공 소녀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소나기’는 황순원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에니메이션으로, 첫사랑의 추억과 그 시절 우리들의 정겨운 순간들을 포근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원화로 캐릭터의 모습을 잡고, 그 얼굴에 어울리는 목소리를 찾는 데 집중했다. 긴 노력 끝에 만난 주인공이 바로 신은수였다”며 “그의 목소리는 소녀의 자연스러운 느낌을 잘 전달해주고, 영화와 어울릴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신은수는 내달 11일 방영되는 웹드라마 ‘마술학교’에서는 마술사 아버지를 뒀지만 무용수를 꿈꾸는 이슬 역으로 출연한다.

박건욱 기자 kun111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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