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주문누락에 대처하는 안재현X은지원의 자세
이혜미 2017. 12. 1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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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과 은지원이 주문누락에 멘탈붕괴를 겪었다.
주문에 대한 이해부족을 주방에 혼란이 가중된 가운데 멤버들이 발을 굴렀다.
더구나 이번 주문은 오므라이스의 소스를 따로 담아 달라는 특별 주문.
결국 은지원이 나서 다시금 주문을 확인했고 그제야 조리에 들어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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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안재현과 은지원이 주문누락에 멘탈붕괴를 겪었다.
13일 tvN ‘강식당’이 방송됐다. 주문에 대한 이해부족을 주방에 혼란이 가중된 가운데 멤버들이 발을 굴렀다.
더구나 이번 주문은 오므라이스의 소스를 따로 담아 달라는 특별 주문. 결국 은지원이 나서 다시금 주문을 확인했고 그제야 조리에 들어갈 수 있었다. 안재현과 강호동은 능숙한 손길로 순식간에 오므라이스를 만들어냈다.
은지원은 기다려준 손님들을 위해 음료수 서비스를 대접하는 것으로 센스를 뽐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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