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하나에도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아이유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7. 8. 7. 17:1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팬심을 충만케하는 아이유의 정성스런 손편지가 화제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효리네민박 삼남매 둘째 인스타그램에 애정 뚝뚝 흘리며 올라온 다정킹 아이유’ 라는 제목의 글이 사진과 함께 올라왔다.

사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민박'에 출연한 삼남매의 둘째 정예원씨가 가수 아이유와 인증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을 캡처한 것으로 보여진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 캡처 사진에 따르면 그녀는 아이유의 자필 편지가 쓰인 ‘팔레트’ 앨범 인증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 편지에는 “예원아! 네가 와줘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 진심으로 진심으로 고마워. 덕분에 남은 제주 생활이 더 따뜻할 것 같다. 정말로 둘째 언니라고 생각하고 애교 많이 보여줘♡ 그리고 너의 재능! 잊지 마!”라고 적혀 있다.

그녀는 이 자필 편지에 대해 “피곤했을 텐데 한 명 한 명 다 정성스럽게 손편지 써서 줬던 아이유 앨범 평생 소장각!”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이에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남매와 지은이 조합이 정말 좋았는데 이제 안 나온다니 너무 아쉽다", "다정보스 이지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