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쎈 톡] '외사친'PD "12살 윤후, 키 150cm 몸무게는 비밀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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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윤후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귀여운 외모와 먹방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12살이 된 후 '나의 외사친'으로 시청자들과 오랜만에 인사한다.
윤후는 '아빠 어디가'에서 동생들을 챙기고 매너 있는 모습을 보여줬던 것처럼 '나의 외사친'에서도 마찬가지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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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아빠 어디가’ 때보다 폭풍 성장한 모습이 공개돼 본방송에 기대가 쏠리고 있는 상황.
오는 2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나의 외사친’에 윤후가 첫 등장한다. 윤후는 홀로 미국에 가서 동갑친구와 일주일 동안 생활한다.
윤후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귀여운 외모와 먹방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12살이 된 후 ‘나의 외사친’으로 시청자들과 오랜만에 인사한다. 앞서 공개된 윤후의 모습이 반가움을 선사하기도.
‘나의 외사친’의 김수아 PD는 OSEN에 “윤후가 체격이 커졌는데 얼굴은 어렸을 때 그대로더라. 키는 150cm이고 몸무게는 비밀이라고 했다”며 “미국 동갑친구의 집에 간 첫날 낯선 환경인데도 첫 끼부터 엄청 잘 먹었다. 후요미의 먹방을 다시 볼 수 있을 거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윤후가 미국에서 만난 동갑내기 친구는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 윤후는 ‘아빠 어디가’에서 동생들을 챙기고 매너 있는 모습을 보여줬던 것처럼 ‘나의 외사친’에서도 마찬가지였다고.
김수아 PD는 “윤후가 친구에게 다정하게 잘 해주더라. 윤후의 외사친이 학교에 등교해서 잘 챙겨주고 친구들을 소개시켜줬는데 다 여자친구들이었다. 윤후가 점심시간에 여자친구 무리 속에서 밥을 먹는 모습이 귀엽다”고 전했다.
또한 “윤후가 간 학교가 평범한 공립학교인데 ‘재미있는 학교’를 모토로 하는 학교다. 학교의 모습도 볼만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kangsj@osen.co.kr
[사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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