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아이린 '엉뚱발랄' 매력, 한끼 도전서도 통할까

2017. 11. 21. 16: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돌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아이린이 한끼 도전에 나섰다.

최근 진행된 JTBC '한끼줍쇼' 녹화에서 조이와 아이린은 '한끼 밥동무'가 돼 서울 양재동 일대를 누볐다.

아이린은 솔직한 입담과 엉뚱한 귀여움으로 무장한 조이와 매사 진지함으로 조곤조곤 수다를 떠는 아이린이 한끼먹기에 성공했을까 궁금해진다.

조이와 아이린이 출연하는 '한끼줍쇼' 양재동 편은 오는 22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아이돌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아이린이 한끼 도전에 나섰다.

최근 진행된 JTBC ‘한끼줍쇼’ 녹화에서 조이와 아이린은 ‘한끼 밥동무’가 돼 서울 양재동 일대를 누볐다. 

[사진=JTBC ‘한끼줍쇼’ 예고편 캡처]

이 자리에서 조이는 “어렸을 땐 내가 제일 예쁜 줄 알았는데, 회사에 들어간 이후로 좌절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아이린을 처음 봤을 때 너무 예뻐서 놀랐다고 고백했다. 이날 조이는 엉뚱발랄한 소통으로, 아이린은 반전의 수다본능으로 주변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사진=JTBC ‘한끼줍쇼’ 예고편 캡처]

강호동과 한 팀이 된 조이는 한끼 저녁을 나눌 집을 찾던 중 나뭇가지를 보고 “안 춥냐”며 안타까움을 전하는가 하면, 아스팔트 사이에 자란 민들레를 보면 소통을 한다는 말을 하기도 해 ‘원조 소통왕’ 강호동을 놀라게 했다. 아이린은 솔직한 입담과 엉뚱한 귀여움으로 무장한 조이와 매사 진지함으로 조곤조곤 수다를 떠는 아이린이 한끼먹기에 성공했을까 궁금해진다. 

[사진=JTBC ‘한끼줍쇼’ 예고편 캡처]

한편 ‘한끼줍쇼’는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기 위한 예능 프로그램이다.

조이와 아이린이 출연하는 ‘한끼줍쇼’ 양재동 편은 오는 22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