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미스틱' 진성준 "8강에 가는 것이 우선 목표"

2017. 10. 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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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핏츠와의 경기서 승리한 WE '미스틱' 진성준이 "첫 경기부터 승리해서 기분 좋다"고 밝혔다.

WE는 6일 오후 중국 우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D조 미스핏츠와의 경기서 승리를 거뒀다.

진성준은 경기 후 인터뷰서 "롤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는 다 잘해서 쉽게 이길 줄 몰랐다. 첫 경기부터 승리해서 기분 좋다"며 미스핏츠와의 경기서 승리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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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핏츠와의 경기서 승리한 WE '미스틱' 진성준이 "첫 경기부터 승리해서 기분 좋다"고 밝혔다. 

WE는 6일 오후 중국 우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D조 미스핏츠와의 경기서 승리를 거뒀다. 

진성준은 경기 후 인터뷰서 "롤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는 다 잘해서 쉽게 이길 줄 몰랐다. 첫 경기부터 승리해서 기분 좋다"며 미스핏츠와의 경기서 승리한 소감을 전했다. 

플레이인과 그룹 스테이지의 다른 점에 대해선 "플레이인보다 한 단계 높은 선수들이 모였다"며 "우리가 준비 열심히 해서 경기를 해야할 것 같다"고 경계했다. 

그는 미스핏츠 경기력을 평가해달라는 질문에는 "상대 팀이 파밍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우리에게 갱킹을 당하는 바람에 피해를 입었다"고 평가했다. 

진성준은 "저를 응원해줘서 감사드린다"며 "여동생이 '잘하라'고 응원해줘서 고맙다 목표는 우승하면 좋겠지만 8강에 가는 것이 우선이다"며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우한(중국)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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