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석 "치어리더 X같이 생겨"..한화 아이유 닮은꼴 치어리더 '눈길'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11. 2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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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김원석이 막말 논란으로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된 가운데, 팀 치어리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김원석은 한 야구팬과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 "우리팀 치어리더 제일 X같이 생겼다" "때려야 한다"는 등의 막말을 서슴지 않았다.

이 가운데 한화의 치어리더인 이하은의 모습이 조명되고 있다. 아이유와 배우 하연수를 닮은 꼴로 화제를 모은 그녀는 올해 20살로 절도있는 안무로 인기를 몰고 있다.

한편, 한화 측은 사회적인 사안에 대한 비난까지 한 김원석의 행동을 중죄로 보고 방출을 최종 결정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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