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아이유·현아..3인 3색 '트레이닝복 패션' 엿보기

스타일M 김지현 기자 2017. 9. 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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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지 않고 입는 후줄근한 옷으로 치부되던 트레이닝복, 일명 '츄리닝'이 멋스러운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이유, 지코, 현아 세 사람의 각기 다른 트레이닝복 연출법을 살펴봤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 출연한 가수 아이유는 귀여운 트레이닝복 패션을 연출했다.

가수 현아는 아이유의 '당근 패션'을 다른 스타일로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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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지코, (가운데)아이유, (오른쪽)현아/사진=/사진=Mnet쇼미더머니6 캡처, JTBC 효리네 민박 캡처, 현아 인스타그램

꾸미지 않고 입는 후줄근한 옷으로 치부되던 트레이닝복, 일명 '츄리닝'이 멋스러운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스타들은 트레이닝복을 활용한 멋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아이유, 지코, 현아 세 사람의 각기 다른 트레이닝복 연출법을 살펴봤다.

◇아이유, "귀엽고 편하게"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캡처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 출연한 가수 아이유는 귀여운 트레이닝복 패션을 연출했다.

아이유는 주황색 스트라이프가 포인트로 있는 보라색 트랙탑을 착용했다. 트랙탑의 지퍼를 채워 입은 아이유는 데미지 진에 브라운 버킷 햇을 매치했다.

또한 아이유는 트랙탑의 지퍼를 풀어 분홍색 티셔츠를 드러냈기도 했다. 여기에 그녀는 밀짚 모자라고 불리는 '파나마 햇'을 쓰고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뽐냈다.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캡처

효리네 민박에서 아이유는 위 아래를 주황색 스웨트셔츠와 팬츠로 맞춰 입고 '당근 패션'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녀는 스웨트셔츠를 벗고 흰색 티셔츠와 스웨트 팬츠를 매치하기도 했다.

◇패셔니스타다운 남다른 스타일링…현아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는 아이유의 '당근 패션'을 다른 스타일로 연출했다.

현아는 주황색 스웨트 셔츠와 팬츠에 체크 패턴 볼캡과 스니커즈를 매치했다. 특히 현아는 볼캡, 스니커즈, 미니 스퀘어백을 모두 블랙 컬러로 매치해 발랄한 '블랙 앤 오렌지' 패션을 연출했다.

현아는 스웨트 팬츠의 밑단을 걷어 흰색 양말을 드러냈다.

형광 오렌지 컬러의 트랙탑과 팬츠를 입은 현아는 복근이 드러나는 그레이 나시톱을 매치해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한 벌로 맞춰 입자"…지코

/사진=Mnet쇼미더머니6 캡처

그룹 블락비의 지코는 손목과 후디에 빨간 배색이 돋보이는 노란 후드 티셔츠를 입었다. 그는 형광빛 스웨트 팬츠로 꾸러기 룩을 연출했다.

보라색 트랙탑과 팬츠를 맞춰 입은 지코는 안에 형광색 티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여기에 실버 컬러 목걸이와 선글라스를 매치하고 멋스러운 패션을 완성했다.

스타일M 김지현 기자 kimjh934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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