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파워, 평균경력 12년 '베테랑' 모인 부동산업계 1% 광고대행사

김정환 2017. 11. 24.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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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설립된 (주)애드파워는 현재 부동산업계 상위 1% 광고대행사로 손꼽히고 있다.

이 같은 시너지로 인해 애드파워는 80%에 육박하는 업계에서 보기 드문 압도적인 경쟁 프레젠테이션(PT) 승률을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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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광고대상 / 신문 부문 / 광고대행사 특별상

천연재 대표
2011년 설립된 (주)애드파워는 현재 부동산업계 상위 1% 광고대행사로 손꼽히고 있다. 창립 6년 만에 이 같은 성과를 이루게 된 저력은 회사가 태생부터 '베테랑' 출신들로 꾸려졌기 때문이다.

지난 25년간 부동산 광고 분야에 몸담아 온 천연재 대표를 비롯해 평균 경력이 12.4년에 이를 정도로 각 분야에서 경험과 노하우를 많이 보유한 임직원이 모여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이 같은 시너지로 인해 애드파워는 80%에 육박하는 업계에서 보기 드문 압도적인 경쟁 프레젠테이션(PT) 승률을 만들어내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전국 60여 개, 동종업계 최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기염을 토한 것. 올해에는 금성백조주택, 대림산업, 대우건설, 대원건설, 신영, 에이치엠지, 우미건설, 일레븐건설, 한신공영, 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효성 등 40여 개 프로젝트를 마쳤거나 진행하고 있다.

애드파워 관계자는 "분양광고 특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애드파워가 추구하는 건 분양에 큰 힘이 될 수 있는 실용적인 크리에이티브"라며 "광고는 물론이고 기획서, 매체 운용 및 신규 매체 개발 등 A부터 Z까지 전 업무 분야에서의 실용적인 크리에이티브는 효과적인 마케팅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기획취재팀 = 강두순 기자 / 이재철 기자 / 김정환 기자 / 문지웅 기자 / 황순민 기자 / 강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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