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온에어] '너목보4'를 빛낸 역대급 출연자, 1위는 황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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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4'를 빛냈던 역대급 출연자들이 다시 등장했다.
6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4'(이하 '너목보4')에서는 레전드 출연자들이 출연해 마지막 회를 꾸몄다.
첫 번째 레전드 가수들을 다시 만난 유세윤은 "내가 정식 가수였으면 너목보에서 앨범 발표를 하고 싶었을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중 미스코리아 출신 김예린과 '시그널' 순경 김민규가 다시 한 번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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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너목보4'를 빛냈던 역대급 출연자들이 다시 등장했다.
6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4'(이하 '너목보4')에서는 레전드 출연자들이 출연해 마지막 회를 꾸몄다.
이날 이특은 "네 개의 시즌 동안 442명의 미스터리 싱어들이 재미와 감동을 줬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왔던 미스터리 싱어들이 '너목보'를 만든 것 아니겠느냐"고 덧붙였다.
이어 다양한 장르와 퍼포먼스 장르에 도전한 실력자 가수 베스트 5를 꼽는 시간을 가졌다. 5위는 화려한 아카펠라를 선보였던 그룹 메이트리, 4위는 엘레강스돌 구현모, 3위는 국악응로 속사포 랩을 선보인 김준수, 2위 가수 노라조 뮤비 주인공 정재민이 이름을 올렸다. 1위에는 구슬픈 창을 선보였던 이윤아. 유세윤은 "국악이 숨을 멈추게 한다면, 성악은 내 숨을 빼앗기는 느낌이다"며 감탄했다.
첫 번째 레전드 가수들을 다시 만난 유세윤은 "내가 정식 가수였으면 너목보에서 앨범 발표를 하고 싶었을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특은 "초대해주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재조명 스타 1, 2위를 기록한 그룹 더크로스 출신의 김경현과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을 부른 주니퍼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자신의 히트곡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과 '더 크라이(The Cry)'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이어 역대 나얼로 출연한 출연진들의 연대기가 이어졌다. 1대 울산 나얼 방성우, 2대 권민제부터 가장 최근이 출연한 나얼 오동원까지 소개됐다. 특히 오동원에 대해 이특은 "자대배치를 받았다고 하더라. 나얼 노래를 열심히 부른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제대할 때는 노래를 너무 많이 불러서 임재범이 되서 나오는 거 아니냐"고 말해 폭소케 했다.
또 훌륭한 외모와 노래실력까지 다 갖춘 스타들의 이름이 호명됐다. 그중 미스코리아 출신 김예린과 '시그널' 순경 김민규가 다시 한 번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노래 실력으로 눈길을 끈 출연진들이 조명됐다. 9위에는 쌀국수집 알바생 이웅열, 8위에는 반도체 엔지니어 전태호 공동 6위에는 압구정 허도사 김준희, 허스키 33년산 김기태가 이름을 올렸다. 허스키 보이스로 화제가 됐던 이웅열과 김준희는 이날 무대에서 진한 허스키 감성을 선보였다. MC들은 "이런 목소리 너무 부럽다"고 감탄했다.
5위에는 서울대 의대생 문하늘, 4위에는 인도 버스커 최진호, 3위에는 고음도사 김청일, 2위에는 응답하라 삼천포가 호명됐다. 마지막 1위에는 '너목보'를 통해 중국은 물론 최근 10년만에 가요프로그램 1위를 달성한 황치열이 왕좌를 거머쥐었다. 끝으로 황치열이 "음악을 내려놓으려고 한 찰나에 다시 빛을 비춰준 프로그램이다"고 말한 것을 다시 보여주며 마무리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너목보4|황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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