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조승현, 결혼 전 이미 사업파트너? '연예계 마당발 남편 인맥 화제'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진 기자 2017. 7. 13. 21: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시영 조승현 커플이 오는 9월30일 결혼 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13일 이시영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외식업계종사 중인 조승현 대표라고 밝혔다.
특히 이시영은 지난 4월 예비 남편 조승현 대표의 지도 속 브런치 카페를 오픈했다.
사업에 익숙치 않은 이시영을 위해 조승현 대표가 살뜰히 채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시영 조승현 커플이 오는 9월30일 결혼 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13일 이시영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외식업계종사 중인 조승현 대표라고 밝혔다. 두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여 동안 연애 후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시영은 지난 4월 예비 남편 조승현 대표의 지도 속 브런치 카페를 오픈했다. 사업에 익숙치 않은 이시영을 위해 조승현 대표가 살뜰히 채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조승현 대표는 연예계 마당발로 평소 연예인들과도 남다른 친분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싸이, 김희철, 임창정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성+하만, 영사기 없는 영화관 최초 상용화.."글로벌 상영관 10% 대체할 것"
- 美 망중립성 갈등..'한국형 망중립성' 요구 커질 듯
- [美, 한·미 FTA 개정 요구] 발효 5년 만에 개정 테이블에..정부 "통상교섭본부 신설 후로 요구"
- 신고리 5·6호기 이사회 무산..공사중단 결정 부담 가중
- 국정위, 국정 100대 과제 19일 발표..ICT 관련법 대폭 개정
- 나사, 목성 폭풍 '대적점' 이미지 공개 눈길
- [코인워 2017]비트코인 채굴, 80%이상 중국 집중.. "투기 시장 넘어 IT패러다임 전환 봐야"
- 에스디엠, 열처리+드릴 기능 자동화로봇 개발
- 국가 예산회계시스템 '디브레인', 가동 10년 만에 차세대 프로젝트
- 공장 없는 애플이 왜 FPCB 장비를 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