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영상] "'스킴보드', 이 정도는 타야지"

박지민 아나운서 2017. 7. 7. 07: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투데이 별별영상'입니다.

서핑과 스노보드, 이 두 가지 스포츠의 매력을 합친 스킴 보드.

이를 유쾌하게 타는 고수가 있습니다.

아담한 보드를 타고 수영장 물 위를 한 번에 가로지르는 남성.

순식간에 건너편에 도착하며 시원한 음료를 꿀꺽 마시는 묘기에 성공합니다.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부둣가에 질주하더니 공중에 날아올라 준비된 보드를 갈아타는 신공까지.

재기 발랄한 재주를 선보인 이 남자는 미국의 스킴보드 세계 챔피언 오스틴 킨 선수입니다.

그는 얕은 물에서 서핑을 즐기는 스킴 보드를 독창적이고 재밌게 타는 방법을 고민 중인데요.

그 중 몇 가지 성공한 묘기들을 팬들을 위해 인터넷에 공유하고 있다니.

세계에서 손꼽히는 스킴보드 선수가 되려면 이 정도의 노력과 실력은 필수인 거 같네요.

박지민 아나운서기자

[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