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프로레슬러 쉐인 맥맨, 헬기 추락사고서 부상 없이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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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인 맥맨이 헬리콥터 추락사고에서 무사히 탈출해 목숨을 건졌다.
미국 매체 'TMZ'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프로레슬링 단체 'WWE' 회장 빈스 맥맨의 아들이자 프로레슬러로 활동하는 쉐인 맥맨이 미국 뉴욕주 남동부에 위치한 롱 아일랜드(Long Island) 앞바다에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쉐인이 탄 헬리콥터는 엔진 결함이 생겨 추락하기 시작했고, 파일럿이 비상 착륙을 시도해 두 탑승자 모두 부상 없이 탈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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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금경만 인턴기자] 쉐인 맥맨이 헬리콥터 추락사고에서 무사히 탈출해 목숨을 건졌다.
미국 매체 'TMZ'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프로레슬링 단체 'WWE' 회장 빈스 맥맨의 아들이자 프로레슬러로 활동하는 쉐인 맥맨이 미국 뉴욕주 남동부에 위치한 롱 아일랜드(Long Island) 앞바다에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쉐인이 탄 헬리콥터는 엔진 결함이 생겨 추락하기 시작했고, 파일럿이 비상 착륙을 시도해 두 탑승자 모두 부상 없이 탈출할 수 있었다.
특히 파일럿이 비상 착륙하기 직전 긴급 구조요청을 보내면서 현장에 도착한 구조 요원에 의해 신속하게 구출됐다. 바다에 추락한 헬리콥터는 뉴욕 웨스트체스터 공항으로 옮겨졌다.
한편, 쉐인 맥맨은 SNS를 통해 헬리콥터 파일럿과 자신의 구출을 도와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남겼다.
golduck@sportsseoul.com
사진ㅣ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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