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합시다" 김원효♥심진화, 노인분장 잉꼬부부

이우인 2017. 7. 1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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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원효와 개그우먼 심진화가 잉꼬부부의 애정을 드러냈다.

심진화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기분이 그랬지. 우리가 진짜 이렇게 나이가 들어도 함께 건강히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다면 세상 더 바랄 게 없을 것인지. 나의 소원 건강합시다. 사랑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은 노인 분장을 한 김원효, 심진화의 모습을 담고 있다.

백년해로할 부부의 미래 같아서 뭉클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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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개그맨 김원효와 개그우먼 심진화가 잉꼬부부의 애정을 드러냈다. 

심진화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기분이 그랬지. 우리가 진짜 이렇게 나이가 들어도 함께 건강히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다면 세상 더 바랄 게 없을 것인지. 나의 소원 건강합시다. 사랑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은 노인 분장을 한 김원효, 심진화의 모습을 담고 있다. 두 사람은 백발과 주름이 가득한 모습이지만, 표정만큼은 밝다. 백년해로할 부부의 미래 같아서 뭉클함을 자아낸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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