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람보르기니 '우루스', 럭셔리한 실내 인테리어

김민정 2017. 12. 5. 09: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루스'는 디자인과 퍼포먼스, 그리고 드라이빙 감각까지 람보르기니의 DNA를 적용한 SUV 모델이다.

회사 측은 이 차를 슈퍼 SUV라는 의미로 'SSUV'라고 강조했다.

이를 기반으로 정지상태에서 약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3.6초, 200km까지는 12.8초에 추파 가능하다.

람보르기니 한국 공식 판매사 람보르기니서울은 지난 8월 초부터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람보르기니 ‘우루스’ (사진=람보르기니 공식 홈페이지)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람보르기니가 4일(이하 현지시간) 산타가타 볼로냐(Sant‘ Agata Bolognese)에서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 ’우루스‘를 공개했다.

’우루스‘는 디자인과 퍼포먼스, 그리고 드라이빙 감각까지 람보르기니의 DNA를 적용한 SUV 모델이다. 회사 측은 이 차를 슈퍼 SUV라는 의미로 ’SSUV‘라고 강조했다.

신차는 사륜구동 방식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다. 이 시스템은 전후 40/60의 토크 배분이 기본으로 최대 전방 70%, 후방 87%까지 동력을 전달한다.

파워트레인은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50마력, 최대도크 87.5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이를 기반으로 정지상태에서 약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3.6초, 200km까지는 12.8초에 추파 가능하다. 최고속도는 305km/h에 이른다.

’우루스‘의 가격은 17만1429유로(약 2억2114만원)부터 시작된다. 람보르기니 한국 공식 판매사 람보르기니서울은 지난 8월 초부터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