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2' 선우재덕 "600g으로 태어난 쌍둥이, 커준 게 감사"
김가영 2017. 12. 5. 20:26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배우 선우재덕이 쌍둥이 아들에 대해 "커준 것만으로 감사하다"고 애정을 내비쳤다.
5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2' 첫방송에서는 스튜디오에서 모인 부모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우재덕은 "쌍둥이 아들이 15살이다. 600g으로 태어났다. 이렇게 커준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털어놨다.
부모의 자격으로 참석한 박해미 역시 "어제도 싸웠다. 말을 안 듣는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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