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르디, "인테르의 캡틴, 자랑스럽다..우승 열망"

윤경식 기자 2017. 10. 26. 22: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우로 이카르디(24)가 인터 밀란을 향한 충성과 우승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이카르디는 2013년 삼프도리아를 떠나 인터 밀란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해 자서전을 통해 팬들에게 모욕적인 발언으로 사과를 하는 등 한차례 홍역을 치른 이카르디지만 맹활약과 넘치는 충성심을 보이며 현재는 인터 밀란의 보물같은 존재가 됐다.

여기에 더해 이카르디는 "난 인터 밀란 유니폼을 입고 우승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라며 인터 밀란에서 우승의 열망을 키워가고 있음을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마우로 이카르디(24)가 인터 밀란을 향한 충성과 우승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이카르디는 2013년 삼프도리아를 떠나 인터 밀란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4년 동안 맹활약하며 현재는 인터 밀란의 주장 직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자서전을 통해 팬들에게 모욕적인 발언으로 사과를 하는 등 한차례 홍역을 치른 이카르디지만 맹활약과 넘치는 충성심을 보이며 현재는 인터 밀란의 보물같은 존재가 됐다.

올 시즌 역시 맹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이카르디는 이탈리아 세리에A 10경기에 출전해 11골을 기록중이다. 특히, 지난 16일 AC밀란과 밀라노 더비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그의 활약과 더불어 인터 밀란은 8승 2무 승점 26으로 현재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카르디가 현재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카르디는 26일(한국시간) `운디치`와 인터뷰서 "인터 밀란이 행운의 정점에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첫 경기부터 매우 잘하고 있다. 루치아노 스팔레티는 매우 친근한 감독이다"라며 "올 시즌 모두의 목표는 동일하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주장직의 책임감에 대한 질문에 "어려운 일이 아니다. 난 어떠한 문제없이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인터 밀란의 주장은 내 임무이며, 이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느끼고 있다"라고 밝혔다.

여기에 더해 이카르디는 "난 인터 밀란 유니폼을 입고 우승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라며 인터 밀란에서 우승의 열망을 키워가고 있음을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