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피켓 들고 수요시위 참가한 시민들
성동훈 기자 2017. 10. 18. 13:29

(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05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일본 정부의 사죄를 촉구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17.10.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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