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잠' 감독 "김재욱 드라마 탓 불참, 본인도 안타까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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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이 '나비잠'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정재은 감독은 10월14일 오후 3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영화 '나비잠'(감독 정재은) 기자회견에서 배우 김재욱의 메시지를 대신 전했다.
이날 김재욱은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 촬영 스케줄 탓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정재은 감독은 "김재욱이 죄송하단 인사를 전해달라 했다. 드라마 촬영 때문에 같이 하지 못해 본인도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어쩌겠나. 월요일 드라마를 봐야하니 용서해줘야 하지 않겠나"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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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부산)=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재욱이 '나비잠'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정재은 감독은 10월14일 오후 3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영화 ‘나비잠’(감독 정재은) 기자회견에서 배우 김재욱의 메시지를 대신 전했다.
이날 김재욱은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 촬영 스케줄 탓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정재은 감독은 "김재욱이 죄송하단 인사를 전해달라 했다. 드라마 촬영 때문에 같이 하지 못해 본인도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어쩌겠나. 월요일 드라마를 봐야하니 용서해줘야 하지 않겠나"고 말했다.
한편 일본에서 찍은 영화 ‘나비잠’은 불치병을 소재로 한 멜로드라마다. 통속적이지만 자존을 지키면서 사랑의 기억을 잃지 않으려 애쓰는 한 여자의 모습을 담담하게 그려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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