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온도' 이미숙, 서현진과 첫 대면..나이 많다고 무시

조연을 인턴기자 2017. 9. 25. 22: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랑의 온도'에서 이미숙이 서현진을 무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에서 작가실에서 해고당한 이현수(서현진 분)는 온정선(양세종 분) 집에 찾아가 초인종을 눌렀다.

유영미는 이현수를 카페로 데리고 갔다.

유영미는 "정선이랑 어떻게 알아요?"라며 이현수와 온정선의 관계를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조연을 인턴기자]
/사진=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방송화면 캡처

'사랑의 온도'에서 이미숙이 서현진을 무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에서 작가실에서 해고당한 이현수(서현진 분)는 온정선(양세종 분) 집에 찾아가 초인종을 눌렀다.

집에는 온정선의 어머니 유영미(이미숙 분)뿐이었다. 뒤늦게 초인종 소리를 듣고 나온 유영미가 달려 나왔다.

유영미는 이현수를 카페로 데리고 갔다. 유영미는 "정선이랑 어떻게 알아요?"라며 이현수와 온정선의 관계를 물었다. 이현수는 동호회에서 만났다고 대답했다. 이어 유영미는 이현수의 나이를 물었다. 이현수가 스물아홉이라고 하자 유영미는 "스물아홉이면 우리 아들보다 많네요. 갑자기 안심이 되네"라고 말했다.

유영미는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이현수에게 악수를 청했다. 유영미는 "만나서 반가웠어요. 난 사실 한번 맺은 인연 하고는 오래가거든요. 근데 이번엔 그렇게 안 될 것 같아서 섭섭해요"라고 말한 후 카페를 떠났다.

[관련기사]☞박유천, 파혼? 연기했을 뿐.."잘 만나는 중"송선미 남편, 흉기에 숨져..경찰 "소송 관련 시비"이태임, 다이어트 논란 후 7kg 늘렸더니..'재혼' 이세창 "전처 김지연, 결혼 축하"송중기♥송혜교 예비부부가 밝힌 결혼 속사정

조연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