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카드] 인생은 '벌꿀오소리'처럼
이주영 기자,최진모 디자이너 2017. 7. 25. 10:01
(서울=뉴스1) 이주영 기자,최진모 디자이너 =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한 동물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벌꿀오소리'. 다른 말로는 '라텔'이라고 불리는 동물이다. 이름에 '벌꿀'을 달고 달콤함으로 가장하고 있지만 녀석이 하는 행동은 거의 상상을 초월하는 막가파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벌꿀오소리에게 공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깡패 같지만 뚝심 있는 동물을 만나보자.













ihavethepen@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