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승리 주인공' 리키 램버트, 은퇴한다 (英 스카이스포츠-BBC)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간 승리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리키 램버트(35)가 축구화를 벗는다.
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 'BBC' 등이 속보로 관련 소식을 전했다.
램버트는 과거 공장 노동자로 일하며 하부리그를 전전하다가 1부 리그까지 올라가 인간 승리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선수다.
최전방 공격수인 그는 사우샘프턴, 리버풀,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등을 거쳤으며 잉글랜드 A대표팀 유니폼도 11회나 입은 기적의 주인공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인간 승리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리키 램버트(35)가 축구화를 벗는다.
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 'BBC' 등이 속보로 관련 소식을 전했다.
램버트는 과거 공장 노동자로 일하며 하부리그를 전전하다가 1부 리그까지 올라가 인간 승리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선수다.
최전방 공격수인 그는 사우샘프턴, 리버풀,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등을 거쳤으며 잉글랜드 A대표팀 유니폼도 11회나 입은 기적의 주인공이다.
하지만 세월을 이길 순 없었다. 30대 중반에 접어든 그는 최근 카디프 시티와의 계약이 만료된 뒤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됐다.
얼마 전 공격수 보강을 꾀하는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그의 선택은 은퇴였다.
램버트는 "나는 내가 스포츠에 관련돼 있었던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정든 그라운드를 떠나는 소감을 남겼다.
사진=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 트위터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라리가 시선집중] 레알 홈구장에 '스페인 국기'가 펄럭인 이유는?
- "반드시 이겨야했다" 조진호, 무득점과 퇴장에 분노했다
- 내 힘이 고작 98점? 아킨펜와, FIFA 18 능력치에 뿔났다
- 피케, "나는 카탈루냐인, 문제되면 대표팀 은퇴"
- \"#치맥타임22시\"..이승우, 토리노전 앞두고 선발 귀띔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