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롱기, 베이킹에 최적화한 전기오븐 출시
경계영 2017. 10. 25. 13:34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드롱기(De`Longhi)는 새로운 전기오븐 ‘EO 12562’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상·하단 2중 내부 열선의 컨벡션(convection·대류) 기능으로 강력하면서도 균일하게 열을 전달해 베이킹에 최적화했다.
온도를 100도에서 220도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컨벡션은 물론 그릴, 베이킹, 해동, 데우기 등 기능이 있어 맞춤형 요리가 가능하다. 120분 타이머와 자동 전원 오프(off) 기능도 갖췄다.
2중 유리 문(도어)으로 열을 차단해 열 손실을 최소한으로 방지하고 내부 벽면이 에나멜으로 코팅돼있다. 크기(48X37X23.5㎝)가 작아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
드롱기 마케팅 담당자는 “요즘 홈베이킹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오븐을 활용해 다양한 요리를 조리할 수 있는 방법이 알려지면서 전기오븐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수요가 많아진다”며 “이 제품은 이런 흐름에 맞춰 전문적 스펙을 갖춘 가정용 오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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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영 (kyung@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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