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in 드라마] '하백의 신부' 신세경, 노란색 비키니 화제

백지연 2017. 7. 13. 1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백의 신부' 속 배우 신세경의 비키니가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4회에서는 남주혁과 신세경이 한층 더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아 역을 맡은 신세경은 하백 역을 맡은 남주혁과 수영하는 모습을 상상하는 장면에서 노란색 비키니를 착용했다.

신세경이 착용한 노란색 비키니는 란제리 브랜드 에탐이 바캉스 시즌을 맞아 선보인 제품으로, 어깨끈을 탈부착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두 스타일 비키니 탑, 어깨끈 탈부착 가능  

[이데일리 뷰티in 백지연 기자]

사진= tvN 방송화면 캡처
'하백의 신부' 속 배우 신세경의 비키니가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4회에서는 남주혁과 신세경이 한층 더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아 역을 맡은 신세경은 하백 역을 맡은 남주혁과 수영하는 모습을 상상하는 장면에서 노란색 비키니를 착용했다.

사진= 에탐 제공
신세경이 착용한 노란색 비키니는 란제리 브랜드 에탐이 바캉스 시즌을 맞아 선보인 제품으로, 어깨끈을 탈부착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앙증맞은 테슬이 비키니에 포인트로 더해져, 깔끔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선사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