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몸 속의 바코드?..직원 손에 이식한 '마이크로 칩'으로 신분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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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일), 미국 위스콘신의 IT 회사인 스리스퀘어마켓(Three Square Market) 직원들이 손가락 사이에 쌀알 크기의 마이크로 칩을 주입했습니다.
이 IT 회사의 85명의 직원 중 50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이크로 칩을 주입했는데요, SF 영화에서나 볼법한 '생체 이식용 RFID 칩'의 현실화를 두고 "비인간적이다" "꺼림칙하다" 등의 반응도 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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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일), 미국 위스콘신의 IT 회사인 스리스퀘어마켓(Three Square Market) 직원들이 손가락 사이에 쌀알 크기의 마이크로 칩을 주입했습니다. 이 생체 이식한 마이크로칩을 신분증처럼 사용, 회사에서 근태 관리를 하고 구내식당 식사비를 결제하는데 이용할 수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계산대에 손만 올리면 자동으로 결제되어 지갑이나 휴대폰이 없어도 물건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 IT 회사의 85명의 직원 중 50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이크로 칩을 주입했는데요, SF 영화에서나 볼법한 '생체 이식용 RFID 칩'의 현실화를 두고 "비인간적이다" "꺼림칙하다" 등의 반응도 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정경윤 기자rousil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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