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시그널' 윤현찬 셰프 "이태원 경리단길 오너 셰프"
김지원 2017. 7. 2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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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시그널'에 '경리단길 송승헌'으로 불리는 윤현찬 셰프가 등장해 여심을 흔들었다.
지난 28일 밤 방송된 채널A '하트 시그널' 8회에서는 윤현찬 셰프가 새로 입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 예측단들은 윤현찬 셰프가 등장하자 잘생겼다고 감탄했다.
윤현찬은 자신의 나이가 33살이며, 이태원 경리단길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 셰프라는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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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시그널'에 '경리단길 송승헌'으로 불리는 윤현찬 셰프가 등장해 여심을 흔들었다.
지난 28일 밤 방송된 채널A '하트 시그널' 8회에서는 윤현찬 셰프가 새로 입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 예측단들은 윤현찬 셰프가 등장하자 잘생겼다고 감탄했다. 특히 송승헌을 닮은 외모에 큰 키로 시청자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윤현찬은 자신의 나이가 33살이며, 이태원 경리단길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 셰프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배윤경과 강석욱은 "요리하는 것도 보겠다"라고 기대했고, 서주원은 "요리할 때 너무 현란하게 하지 말아달라. 내가 지금까지 한 것들이 오징어가 될 것 같다"라며 견제했다.
김지원 기자 kjw8@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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