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깜빵생활' 박해수, 못 박힌 각목에 머리 맞았다..병원 行[TV캡처]

박혜미 2017. 12. 1. 0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슬기로운 깜빵생활' 박해수가 머리에 피를 흘렸다.

3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깜빵생활'에서는 못 박힌 각목에 머리를 맞은 김제혁(박해수) 모습이 그려졌다.

갑작스러운 김제혁의 도발에 목공 소장은 "내가 못할 거 같지"라며 분노했고 "치라고 그러니까. 제대로. 대가리에"라는 김제혁 말에 못이 박힌 각목으로 그의 머리를 쳤다.

그렇게 머리에 피를 흘린 김제혁은 응급환자로 병원에 실려 갔고 외부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슬기로운 깜빵생활' / 사진=tvN 슬기로운 깜빵생활 캡처

[스포츠투데이 박혜미 기자] '슬기로운 깜빵생활' 박해수가 머리에 피를 흘렸다.

3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깜빵생활'에서는 못 박힌 각목에 머리를 맞은 김제혁(박해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제혁은 자신에게 불만이 많은 목공 소장에게 "부탁하나만 할게요"라고 말했다. 이에 목공 소장은 "뭔데요"라고 물었고 김제혁은 "헛스윙만 하지 말고 제대로 한대 쳐. 대줄게. 치라고"라며 그를 도발했다.

갑작스러운 김제혁의 도발에 목공 소장은 "내가 못할 거 같지"라며 분노했고 "치라고 그러니까. 제대로. 대가리에"라는 김제혁 말에 못이 박힌 각목으로 그의 머리를 쳤다.

그렇게 머리에 피를 흘린 김제혁은 응급환자로 병원에 실려 갔고 외부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MRI 검사 역시 받을 수 있게 된 것.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김제혁은 오른손을 꽉 쥐며 눈물을 흘렸다.

박혜미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