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 발인' 운구차 나오자.."믿을 수 없다" 동료들 오열

한국일보 2017. 12. 21. 16: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인기 아이돌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27ㆍ본명 김종현)의 발인이 엄수됐다.

21일 오전 9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종현의 발인식이 가족과 SM엔터테인먼트 동료 및 직원, 친구들이 함께 한 가운데 치러졌다.

소녀시대 수영 유리 윤아는 고인을 보내며 오열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종현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의 발인에 참석한 슈퍼주니어 은혁(왼쪽부터), 레드벨벳 예리, 이특이 고인을 향해 마지막 인사를 하고있다.연합뉴스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인기 아이돌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27ㆍ본명 김종현)의 발인이 엄수됐다.

21일 오전 9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종현의 발인식이 가족과 SM엔터테인먼트 동료 및 직원, 친구들이 함께 한 가운데 치러졌다. 소녀시대 수영 유리 윤아는 고인을 보내며 오열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종현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날 갉아먹던 우울은 결국 날 집어삼켰다' '이제까지 힘들었다' '마지막 인사다' 등의 메시지와 여러 정황상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종결했다. 유가족도 부검을 원치 않았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본명 김종현)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의 발인에 참석한 그룹 소녀시대 윤아, 태연, 수영, 효연과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고인을 향해 마지막 인사를 하고있다. 연합뉴스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의 발인에서 샤이니 키(왼쪽)와 온유가 고인을 향해 마지막 인사를 하고있다.연합뉴스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