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소속사 추측에 직접 해명 "난 마루기획이라고 한 적 없다"
2017. 9. 25. 20:34

[MBN스타 백융희 기자]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한서희가 소속사 루머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한서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잠깐 구구절절 하겠다”라면서 “난 단 한 번도 마루기획이라고 한 적 없다. 본인들이 추측해놓고 나한테 허언증이라고 하면, 너무 당황스럽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마약 유통, 밀수 한 번만 더 이야기 나오면 진짜 고소하겠다”라며 “말도 안 되는 루머 퍼뜨리지 말라. 못 믿겠으면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 3팀으로 물어보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서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 계정으로 라이브 방송을 열고 “4인조 그룹으로 늦어도 내년 1월 쯤 데뷔한다”고 밝혔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한서희의 소속사가 마루 기획이라고 추측하자, 한서희는 직접 해명에 나섰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