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밥상 차리는 남자' 특별출연, OST 직접 불렀다

연휘선 기자 2017. 11. 1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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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성모가 '밥상 차리는 남자'에 특별 출연한다.

이에 '밥차남' 제작진은 "가수 조성모가 OST를 인연으로 '밥차남'에 특별 출연하게 됐다.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준 조성모 씨에게 감사 드린다"며 "조성모의 감미로운 노래는 물론, 깨알 같은 연기도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다. 조성모의 로맨틱한 활약 속에 한층 볼거리를 더한 '밥차남'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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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스틸 컷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가수 조성모가 '밥상 차리는 남자'에 특별 출연한다.

18일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극본 박현주·연출 주성우, 이하 '밥차남') 측은 21회에 특별 출연하는 조성모의 현장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조성모는 흰 셔츠와 검정 재킷, 검정 스카프의 말끔한 차림으로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달콤한 미소와 변치 않은 미모가 여심을 설레게 했다. 뿐만 아니라 조성모는 은은한 조명 밑에서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 열창을 하고 있다. 이에 과연 조성모가 '밥차남'에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해당 장면은 서울 모처의 레스토랑에서 촬영된 것이다. 촬영 당시 조성모는 '밥차남'의 세 번째 OST인 '더 사랑할래'를 직접 불렀다. 앞서 조성모는 '밥차남' OST를 통해 3년 여 만에 깜짝 컴백했다. 이날 조성모는 특유의 감미로운 음성은 물론 부드러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현장의 로맨틱 무드를 한껏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이에 '밥차남' 제작진은 "가수 조성모가 OST를 인연으로 '밥차남'에 특별 출연하게 됐다.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준 조성모 씨에게 감사 드린다"며 "조성모의 감미로운 노래는 물론, 깨알 같은 연기도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다. 조성모의 로맨틱한 활약 속에 한층 볼거리를 더한 '밥차남'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밥차남'은 아내의 갑작스러운 졸혼 선언으로 가정 붕괴 위기에 처한 중년 남성의 행복한 가족 되찾기 프로젝트를 그린 가족 드라마다 일요일 저녁 8시 4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김종학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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