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믹 블론드' 샤를리즈 테론, 여성 액션의 새로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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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토믹 블론드'가 여성 액션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아토믹 블론드'(감독 데이빗 레이치)에서 당당한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인 샤를리즈 테론의 한계 없는 100% 리얼 액션에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원더 우먼'의 원더 우먼처럼, 샤를리즈 테론이 맡은 MI6 최고의 비밀요원 로레인 역시 남성 액션이 주가 된 영화들 사이에서 색다른 매력을 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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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 '아토믹 블론드'가 여성 액션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아토믹 블론드'(감독 데이빗 레이치)에서 당당한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인 샤를리즈 테론의 한계 없는 100% 리얼 액션에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남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스파이 액션 무비의 틀을 과감히 깨고 여성 액션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더욱 화제를 모은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아토믹 블론드'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각국의 스파이가 모인 베를린에서 MI6 최고의 비밀요원 로레인(샤를리즈 테론)이 전 세계 스파이 명단과 이중 스파이를 찾아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최근 '데드풀2'의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된 신세대 액션 거장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그래픽 노블 '콜디스트 시티'를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출중한 미장센, 강렬한 OST가 결합된 새로운 스타일의 스파이 액션을 선보인다.
특히 '원더 우먼'의 원더 우먼처럼, 샤를리즈 테론이 맡은 MI6 최고의 비밀요원 로레인 역시 남성 액션이 주가 된 영화들 사이에서 색다른 매력을 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아토믹 블론드'를 기준으로 여성 액션의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속설이 생길 정도로 강렬한 여성 액션을 완성시킨 것.
샤를리즈 테론은 최고의 실력을 지닌 요원이라는 캐릭터 설정에 맞춰 3개월 동안 매일 다섯 시간이 넘는 고난이도의 거친 액션 동작을 익혔고 그 덕분에 영화 속에서 여성 액션의 정수를 선보인다. 샤를리즈 테론은 "관객들에게 일부러 로레인이 얼마나 유능한 요원인지에 대해 설명할 필요도 없고, 여성이라는 것도 상기시킬 필요도 없다. 남자와 동등한 능력을 지닌 캐릭터"라며 자신의 캐릭터에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프랑스 요원 라살 역을 맡은 소피아 부텔라는 "영화 속에서 샤를리즈 테론만큼 격렬한 액션을 많이 보여준 여성 주인공은 아직 못 봤다"고 전해 독보적인 액션퀸의 탄생을 알렸다.
실제로, 영화를 본 수많은 관객들은 하나같이 샤를리즈 테론의 사실적인 액션에 감탄하며 강력추천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CGV 골든에그 97%를 기록하며 액션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아토믹 블론드'가 개봉 2주차에도 흥행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아토믹 블론드' 스틸]
샤를리즈 테론|아토믹 블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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