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믿을 수 없는 숫자..'다리길이 110cm·몸무게 43kg'
한누리 2017. 9. 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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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
가수 선미의 믿을 수 없는 신체 사이즈가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선미는 살빠졌다는 말에 "최근에 살이 좀 빠져 43kg이다. 원래 48kg였다"라고 고백했다.
포털사이트 인물 정보에 따르면 선미의 신체 사이즈는 키 166cm에 몸무게 43kg로 소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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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
이뿐만 아니다.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선미는 실제 다리 길이를 공개했다. 직접 길이를 잰 결과 선미의 앉은키는 90cm, 다리 길이는 무려 110cm인 것으로 확인됐다.
선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섹시한 이미지를 위해 몸무게를 47kg까지 늘렸다고” 밝혔다.
이어 “원더걸스 활동 당시 40kg 정도였다. 내가 봐도 너무 말라 스트레스가 심했다”며 “망언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다. 가족들이 다 그렇다. 그래서 심심하면 먹고 또 먹고 운동도 병행했다”고 전했다.
뉴스팀 han6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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