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온 파이어' 클로이 모레츠 1인극? 국민 여동생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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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저널리스트 '수잔나'(클로이 모레츠)가 원인불명의 희귀병에 걸려 이를 극복해내는 과정을 그린 감동 실화 '브레인 온 파이어'가 베일을 벗는다.
클로이 모레츠 주연의 감동 실화 '브레인 온 파이어'는 12월7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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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잘나가는 저널리스트 ‘수잔나’(클로이 모레츠)가 원인불명의 희귀병에 걸려 이를 극복해내는 과정을 그린 감동 실화 '브레인 온 파이어'가 베일을 벗는다.
클로이 모레츠 주연의 감동 실화 '브레인 온 파이어'는 12월7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할리우드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 주연으로 관심을 끈 '브레인 온 파이어'는 '퍼스트 어벤져' '호빗' 시리즈의 리처드 아미티지, '매트릭스' 시리즈의 캐리 앤 모스, '콩: 스컬 아일랜드' 토마스 만 출연까지 더해져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특히 할리우드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가 희귀병 항NMDA 수용체 뇌염에 걸린 저널리스트 ‘수잔나’로 연기 변신을 예고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영화를 먼저 본 관객들은 “클로이 모레츠가 연기를 잘하는 줄은 알지만 이번 영화보고 정말 한번 더 소름 돋았다” (jae_niii****), “클로이 모레츠 1인극이라 해도 될 만큼 강렬한 연기와, 내가 마치 같은 증상을 앓는 듯한 편집과 음악이 주된 매력” (dmkm****) 이라며 클로이 모레츠의 연기력에 찬사를 보냈다.
클로이 모레츠의 연기력이 돋보이는 '브레인 온 파이어'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논픽션부문 1위 작품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2016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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