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조반나"..'나의 외사친' 오연수, 가슴 뭉클한 이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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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외사친' 오연수와 조반나가 애틋한 이별의 시간을 가졌다.
12일 밤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외사친과 일상을 보내는 윤후, 이수근의 아들 태준, 오연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연수와 조반나는 마지막 추억을 만들었다.
오연수와 조반나는 함께 쇼핑을 하며 수다를 떠는 등 어느덧 절친이 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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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외사친과 일상을 보내는 윤후, 이수근의 아들 태준, 오연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후와 해나는 직접 마트에서 구입한 재료로 저녁을 준비했다. 후와 해나의 요리에 가족들은 만족스러운 저녁 시간을 보냈다. 저녁을 먹는 내내 깁스 이야기로 남다른 공감대를 형성했던 후와 해나 아빠는 거실에 마주 앉아 서로의 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후는 아빠의 노래 영상을 보여달라는 해나 아빠의 말에 윤민수의 공연 영상을 재생했다. 윤후는 "아빠는 발라드 노래를 부른다. 슬픈 노래"라고 설명했고, 해나 아빠는 "나도 감정을 느낄 수 있다"며 공감했다. 또 윤후는 아빠가 멋있다는 해나 아빠의 말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해나 아빠는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말했다. 해나의 할아버지는 한국 전쟁 참전 군인으로 영상과 사진을 찍었다고. 또한 해나 할아버지가 찍은 사진은 '라이프'와 '타임'에 게재된 것으로 드러나 놀라움을 안겼다. 해나 아빠는 "한국에서 아버지에게 감사의 표시로 표창을 보냈다"며 자랑스럽게 표창을 공개했다. 윤후는 해나 할아버지의 멋진 모습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다음날, 윤후와 해나는 독특한 머리 모양을 하고 등교하는 '크레이지 헤어 데이'를 맞아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준비했다. 윤후는 게임 속 캐릭터의 모습을 머리로 표현했고, 해나는 도넛&커피를 머리에 얹는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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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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