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수근 "김병만, 이제 가족 같아..몸 더 챙겼으면"

전종선 기자 2017. 9. 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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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수근이 김병만을 걱정했다.

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KOMODO'에서는 절친한 사이인 김병만과 이수근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근은 무명시절에 대해 "김병만과 지내며 감정싸움도 많이 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다"며 "좋았던 기억보다는 힘들었던 게 더 많았던 시기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수근은 김병만에게 "네가 안전했으면 좋겠다. 김병만이 잘하는 건 대한민국 사람들 다 아니까 몸을 더 챙겼으면 한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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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정글의 법칙’ 이수근이 김병만을 걱정했다.

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KOMODO’에서는 절친한 사이인 김병만과 이수근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과 이수근은 20년째 끈끈한 우정으로 이어져 온 관계에 대해 “이제 가족 같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무명시절에 대해 “김병만과 지내며 감정싸움도 많이 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다”며 “좋았던 기억보다는 힘들었던 게 더 많았던 시기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수근은 김병만에게 “네가 안전했으면 좋겠다. 김병만이 잘하는 건 대한민국 사람들 다 아니까 몸을 더 챙겼으면 한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KOMODO’ 방송화면캡처]

/서경스타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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