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 소속사 "김소혜·전소미와 음주 논란? 사실무근" [공식입장]

황서연 기자 2017. 10. 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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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키미키 최유정 측이 음주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답했다.

8일 위키미키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최유정과 전소미, 김소혜의 음주 논란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 관계자는 "확인 결과 당시 최유정의 집에는 부모님과 친척들이 함께 있었다. 논란이 된 술병은 어른들이 마시던 것으로, 세 사람이 술을 마셨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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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 최유정, 전소미, 김소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위키미키 최유정 측이 음주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답했다.

8일 위키미키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최유정과 전소미, 김소혜의 음주 논란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소미는 7일 자신의 SNS에 최유정, 김소혜와 함께 한 사진을 보냈다.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함께 활동한 세 사람은 평소에도 끈끈한 친분을 과시해왔다. 이들이 명절을 맞아 최유정의 집에서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낸 것.

그러나 세 사람이 찍어 올린 영상에서 술병이 포착되며 음주 논란이 불거졌다. 최유정과 김소혜는 1999년 생, 전소미는 2001년 생으로 세 사람 다 미성년자다. 논란이 일어난 직후 전소미는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 관계자는 "확인 결과 당시 최유정의 집에는 부모님과 친척들이 함께 있었다. 논란이 된 술병은 어른들이 마시던 것으로, 세 사람이 술을 마셨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전소미 인스타그램]

김소혜|전소미|최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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