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아이마르 감독 탄생, 아르헨티나 U-17 대표팀 사령탑 취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인 파블로 아이마르(38)가 지도자로 변신했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14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아이마르의 17세 이하(U-17) 대표팀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아이마르는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디에고 마라도나를 잇는 역대 아르헨티나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이다.
아이마르는 "축구를 즐기는 플레이를 하는 선수를 찾겠다"며 승패에 연연하는 것보다 어린 선수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표출하는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인 파블로 아이마르(38)가 지도자로 변신했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14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아이마르의 17세 이하(U-17) 대표팀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아이마르는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디에고 마라도나를 잇는 역대 아르헨티나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이다. 현역 시절 제2의 마라도나로 불린 그는 리베르 플라테, 발렌시아, 벤피카 등에서 현역 생활을 했다. 그는 2015년 7월 고질적인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마쳤다.

이후 축구와 관련해 다양한 활동을 했고, 지난 3월에는 한국을 찾아 U-20 월드컵 조추첨자로 나서기도 했다.
아이마르는 현역 시절 창조적인 플레이로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그런 만큼 어린 선수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마르는 “축구를 즐기는 플레이를 하는 선수를 찾겠다”며 승패에 연연하는 것보다 어린 선수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표출하는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아르헨티나축구협회 트위터 캡처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지성, FIFA 마스터코스 졸업 논문 발표..행정가 출발
- 에버턴 루니, 화려한 복귀 신고.. 23m 슈퍼골 작렬
- [EPL 이슈] 평균 신장 184cm, 맨유도 이제는 '남자의 팀'
- 에브라, \"박지성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
- 박지성 재단, 룸살롱 논란에 "이는 명예훼손..법적조치 검토"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